
주말에 집사람이랑 텃밭에 가서 우리에게 수확의 기쁨을 주는 상추, 방울토마토, 가지, 오이, 여주 등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왔다. 텃밭을 하면서 치유 농업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텃밭에서 잘 자라주는 작물들에게 오늘도 고마움을 전한다. 그리고 배운다.
7월5일 텃밭에서 오이, 상추 등을 따와서 이웃집에 나눠 주었다. 이웃하고 소통하고 지내니 참 좋다
여주의 넝쿨이 무성하다. 가지치기를 할 지 몰라서 아직 1개 밖에 수확을 못했다. 집사람은 더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토요일에 집사람이랑 상추,깻잎, 오이 등을 수확해 왔다. 집사람이 깻잎찜을 했는데 너무 맛있 었다
텃밭에서 수확한 것들을 들고 친구를 찾았다. 고마워하는 모습에 나도 즐겁고 행복했다. 친구야 맛있게 먹어라
오이, 여주가 잘 올라갈 수 있게 줄기를 잡아주었다. 하루가 다른게 자라는 모습들이 참 신기하기만 하다.
주말에 집사람이랑 텃밭에 다녀왔다. 작물들이 잘 자라고 있었다. 갈 때마다 느끼지만 힐링하는 느낌이다. 도랑에 잡초뽑고 가지, 고추, 오이 등이 잘 자랄 수 있게 묶어주면서 잘 자라주길 바랬다.
상추, 깻잎, 겨자, 비트잎 등을 따다가 친구에게 주니 많이 좋아했다. 나도 기분이 좋았다.
두번째 상추 수확이다. 텃밭에 갈 때마다 힐링하는 기분이 든다. 상추맛도 너무 좋다. 싹이 나지 않은 빈 자리에 비트씨를 심고 왔다.
물주기 편하게 패트병을 꽂아놓고 작물을 보고 왔다. 작은 텃밭이지만 잘 살아서 잘 커주는 작물이 고맙다. 텃밭에 가서 작물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좋다. 이런것이 치유농업 같다.
분양받은 텃밭에 고추, 오이, 방울토마토 등을 심고 지주도 세웠다.
농협대에서 3년째 주말 농장을 하고 있습니다. 농부님들이 보시면 너무 작게 보이시겠지만 텃밭을 하면서 힐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상추, 잎들깨잎, 겨자, 쑥갓을 심었고요. 고추, 오이, 여주, 토마토, 기지는 5월2일에 심을 예정입니다.
영농일지! 매일매일 들어와서 일지 보다는 일기를 써보려 한다. 오늘은 쉬는 날이라서 집사람 출근시켜 주고 골프연습하고 집안 청소하고 저녁에는 배드민턴을 즐기면서 하루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