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거주
풍작을 기대하면서 거름.비료와 살충제뿌리고 밭을 곱게 갈아 두둑을 만들고 온종일 많은 일을 하고나이 수고의 결과가 눈에 보여 고추와.여러가지 채소를 심을 생각을 하니 마음이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