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로 귀농한지 어느덧 3년차가 되었네요. 그러나 아직 왕 초보랍니다. 금년 역시 작년에 이어 벼, 감자, 옥수수, 들깨, 콩, 고추 농사 하고 있어요.
더위로 늦게 심은 배추와 무. 이제 자리 잡고 하루하루 커가는 듯 합니다. 오늘 전용 비료를 사서 1차 추비를 주었답니다. 잘 크기를 바라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