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촌하여 십년 넘게 살다보니 어느듯 어설프게 농부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배추심은지 1주일만에 농약 살포하고 심은지 18일 만에 그새에 벌레가 발생하여 입사귀에 얼기미 처럼 구멍이 났댜 날씨는 비가올려해도 농약을 살포했다
고구마 수확 고구마모종3단 심었는데 어제오늘 이틀 동안 수확랑은 니어카로 4번 실어왔어 세척후 프라스틱 사과 박스에 담으니 6개 하고 조금 남았다. 풍요로운 가을이다.
배추모종이 잘자라고 있어요 무우 씨앗 뿌린데는 너무많이 나서 뽑아야겠다
참깨 수확 올해는 참깨 병해를 모르고 방제를 하지않아 수확량이 겨우 5키로다 내년에는 병충해 방제를 잘 해야지
시금치 다시 파종 채전밭에 시금치 심었는데 나지 않아 다시 심었다. 쪽파도 옆에 조금 더심었다. 겨울 상추씨도 뿐렸다.
고추 끝물 따기 고추장용으로 수확합니다. 건조해서 3키로 입니다
배추모종 본밭에 정식했다 1판에 100포기인줄알았는데 작업하고 확인하니 128포기였다 (9월1일 작업내용)
계속 비가와서 배추모종을 본답에 정식할수가 없어 애가 탑니다
배추모종1판 오이모종6포기 구입 오이는 본밭에 심었다
어제 무우 배추 심을려고 경운 로타리 치고 오늘 식전에 무우씨 뿌렸어요
장마비가 계속 오니 가을 무우를. 심을수가 없다 비가 그치면 심어야지
어제부터 오늘 식전까지 고추수확 3차작업 한리어커 반 정도 세척후 그늘에 숙성하고 있다
연 3일째 비가오고 있어 밭일은 할수가 없다 억지로 쉬고있어요
어제 소나기 같은 비가 잠시 내렸다 비온뒨라 고추밭에 약제살포했다 탄저병약 담배나방약 총채벌레약을 한거번에 살포했다
비가 온다는 예보에 아침 일찍 채전밭에 상추씨를 뿌렸다. 또 쪽파를 조금 파종했다.작업이 끝나기 무섭게 비가 솓다진다.너무 오랜만에 오는 비라서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