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시골생활 하고자 노력중입니다. 한달 평균 2~3번 병원과 농사일 같이 하고 있어요. 서울에서 왕래 중입니다.
밭갈이 하면서 감자 파종을하며 자주갈수없는 시골길 멀고도 힘드내요.서울에서 예천까지 .이달들어 2번째 감 밤나무에 깍지벌래 나방 방재하였ㅅ
볼일이있어 나주에가서 감나무를 종류별로사계 되었어요. 시기에맞나 물어봄니다. 관리기로 밭 장만을하고 삽으로 심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