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추수하는 날
이삭이 나왔어요. 이쁜 내새끼들.
논길 잡초 뽑는 남편.
남편이 새벽에 혼자 논에가서 비료주고 왔어요.

벌써 이렇게 풍성하게 자라고 있네요. 농수로에 이쁜 친구들이 놀러와서 찍어봅니다.

물꼬 확인하러 갔어요. 마지막 모 때운 거 잘 자라고 있네요.

비 온 후 논 둘러보기(월요일) 마지막으로 때운 모가 자리잡고 있네요.

모가 자라면서 빈공간이 계속 보이네요. 모 때우기 또 했어요. 제신랑은 오늘도 열심히 합니다.

다음 주 모내기해요. 올해는 가루약 안 주고 물약으로 줬어요. 옆집 아저씨께 부탁드렸어요.

26일 예정 모내기를 위한 땅뒤집기 하면서 작년에 뒷 쪽 물길이 무너져 보강 공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