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시절 은행원으로 재직후 Carbon 제조업으로 사업을 약30여년을 운영하다 노년의 꿈을 이루기 위해 산 좋고 공기 또한 맑은 시골 전원의 생활을 실현코자 이곳 울진에 귀촌을 하여 17년째 몸 담고 있으며 지금은 건강과 행복을 위한 취미생활로 황혼을 누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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