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향기 가득한 대부도의 황금산 자락에서 가족과 함께 아리수 사과를 가꾸는 초보농부 입니다.
아리수 잎따기와 반사필름을 깔았습니다. 수확기 앞두고 비바람에 사과가 계속 떨어지고 새들은 어찌나 달겨드는지.. 다들 같은 고민들하시겠죠.


비가 그친 사이에 방제를 하였습니다 아리수에 탄저를 줄여보겠다고 봉지를 100장정도 씌웠는데 시간이 지나고 효과를 점검해봐야겠습니다.



7월 초~중순 지속된 비는 결국 탄저를 데리고 왔습니다. 중간방제하며 관리하지만 한번 들어온 탄저를 몰아내기는 어렵네요. 7월말 이후 무더위가 확산속도를 그나마 줄이는건가 싶습니다. 유튜브와 각종 자료 속 자료들을 보며 실제 사례로 기록해봅니다. 살짝 꺾인 바닷바람이 ...



정말 뜨거운 8월의 첫날이네요. 장마 이후에 추가 방제를 통해 탄저병 발생을 방지하고 노린재등 해충 피해를 줄여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새벽 방제간에 여치가 사과나무에 몇마리 보였는데 방제하고보니 다 사멸하네요. 아버지께서 크레솔용액을 달아두셔서인지 노린재가 안보이긴하네요...


장마기간 중간에 비가 안오는 틈을 이용해 살균제와 영양제를 주었습니다.

지난주 비바람에 일부 꺾어진 사과나무 가지를 정리하고 나무 위쪽 적과도 병행하였습니다. 사다리타고 올라가서 잎을 보니 갈반이 보입니다. 잠시 맑아진 주말을 이용해 방제를 하였습니다. 근처에 심어놓은 토마토에서 노린재가 보이니 비가 그치면 노린재쪽 방제를 추가 해야겠습니...


지난주내내 내린 장마비 사이로 습하고 무더운 주말 새벽에 방제를 하였습니다. 폭염이네요. 취급하기 어려운 빙초산 대신 구연산으로 지하수물의 산도를 조절합니다. 사과잎 사이로 숨어있는 노린재 한마리를 발견하였는데 사과피해 현상은 안보이네요. 다음주에도 무더위와 비소식이 ...


새벽에 살충제와 살균제 방제 작업을 하였고 염화칼슘을 400g(200L)를 섞어 옆면시비 되도록 하였습니다. 노린재가 보이기 시작했으나 아직 사과나무 피해는 안보이네요. 다음주부터 본격 장마로 비예보가 잡혀있는데 아무 피해없이 지나가기를 바래봅니다

살균제 및 살충제 방제 작업 칼슘과 마그네슘, 붕산 옆면 시비 관수 공급 부분 적과 작업

방제 및 적과작업 적과작업 방법 확인이 필요함

사과나무 상태 확인

토양 시비 진딧물이 사라지고 있음

살충제 및 살균제, 응애제 포함 방제 진딧물이 발생 강낭콩과 접하는 쪽의 새순잎에서 발생

순 추가 집어주기 사과잎 상태 점검 다음주에 살림꾼, 쓰리쿠션 방제 예정 잎이 마른 현상이 보이고 새순도 마른거 같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