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성환읍 와룡리에서 황금마농장을 경영하다 25년부터 고향 밀양 삼랑진으로 귀향해 멧돼지와 공존 가능한 토란, 아스파라거스를 자연 농법으로 재배하고 있는 김순곤 입니다. 수익사업으로는 제피(초피). 보리수 등 나무묘목과, 아스파라거스 등 모종을 재배함
지난번에 이어 행곡리248 밭에 자라난 산초나무와 제피나무를 포토에 옮겨심다.

트레이 모판이나 직파한 아스파라거스, 작약 등에 한해 방지용 부직포를 설치


밭에 너무 많은 산초나무 때문에 작업이 너무 더디어 산초나무와 제피나무를 포트에 옮겨심고 자람이 좋은 것은 옮겨심기로 전략을 수정


어제와 동일하게 산초나무와 재피나무를 골라 옮겨심고 쓸모없는 느릅나무를 제거하였음


행곡리248 밭에 자란 나무중 재피(초피)나무 10%와 난대(산초)나무 90%를 선별하여 아스파라거스 2줄(3미터)간격으로 포기거리도 약3미터 간격으로 옮겨 심음


향후 소채류 재배를 위한 직파할 공간에 이랑 네고랑 만들기


곤드레 실한 씨앗 105구 트레이에 파종


곤드레(고려엉겅퀴) 직파


곤드레(고려엉겅퀴) 씨앗 채종 작업


작약 직파종 3,000알

아스파라거스 묘판 작업(105구 31판)


행곡리248 밭의 돌맹이 제거 작업

행곡리248 평탄작업한 밭에 있는 돌을 제거

채취한 곤드레 씨앗 선별 작업

수확한 아스파라거스 씨앗 선별

논두렁에 있던 나무 잘라내고 호밀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정리, 오전작업

버드나무 가지 등 잔여물 정리

버드나무 자른 토막 호밀 없는 곳에 쌓아둠, 행곡리 164 작업 완료

10일 다하지못한 나무를 짧게 자르고 자른 나무를 호밀이 없는 곳에 쌓아놓다.

1월6일 다하지 못한 일, 베어놓은 버드나무를 짧게 잘라 호밀이 나오지 않는 곳에 쌓아둠, 훗날 거름으로 사용할 예정

베어놓은 버드나무를 짧게 잘라 호밀이 자라는데 방해가 되지 않게 쌓아 둠. 향후 나무가 섞으면 거름으로 사용할 계획

밭(행곡리 248)에 심은 아스파라거스 가뭄방지를 위해 판 취수용 샘과 저장용 고무통을 호스로 연결, 2월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함

논에 심은 호밀이 잘 자라도록 베어낸 버드나무를 짧게 잘라 거름이 되도록 쌓아 둠

아스파라거스, 취나물 등을 심을 밭을 평탄작업을 하여 경지확보


호밀은 심은 논에 베어논 버드나무 잘르고 자른 나무를 한곳에 모아둠, 그리고 샘물 나오는 곳(취수정)에 자갈을 깔고 다시 주변을 정리.

아스파라거스 마른줄기 베어 그자리에 두기, 그리고 달맞이꽃 씨앗 채종, 샘물 밪이통 주변 정리

아스파라거스를 심을 밭의 소나무 등 벌채 및 포크레인 평탄작업

호밀 20kg 들이 포대 3포대를 논(행곡리 163, 164)을 중점적으로 피종하고일부는 밭(행곡리 248)의 경사진 곳과 경계에 흩뿌리다.

논(행곡리 163, 164)에 호밀을 일부 파종하다.

미나리 심고, 쑥부지깽이 따고, 찔래나무 치우기 작업 등을 하였답니다.
휴경지였던 밭(행곡리248)에 자란 나무들(소나무 제외)을 포크레인 장비 및 기사를 고용 뽑아내어 경지를 정리하여 아스파라거스와 취나물을 심을 수 있는 경지를 확보함


휴경지였던 밭(행곡리248)에 자란 나무들(소나무 제외)을 포크레인 장비 및 기사를 고용 뽑아내어 경지를 정리하여 아스파라거스 및 취나물 등을 심을 수 있는 경지를 확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