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촌17년차 농부입니다. 그동안 귀촌하면서 마련한 농지와 텃밭 여기저기에 심어놓은 각종나무 와 나물종류가 잘자라 농협로컬푸드 매장에 출하할수 있어서 제법 짭짤한 수입이 생깁니다.이제는 명실상부한 농업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농업부산물(깻집 고춧대 콩 팥 섶 등등)을 농협에서 파쇄기를 가지고와서 모두 처리해주고갔다. 무료로 조합장이 직접와서 작업을했다.
저탄소 벼농사 일환으로 논물걸러대기 작업을 3회차하고 사진을찍어 주무부서에 전송으로 보냈다.

완두콩 파종 울타리옆 3.26일 텃밭 갈고 로터리 작업:3월 27일 비닐씌우기 3월28일
소독 하고 김매기

소독과 웃거름 김매기 했음.

참깨가 비가많이와서 웃자라 쓰러질 우려가있어 지주를세우고 줄을매서 고정시켜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