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이 주는 고마움과 농부의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 지는 맛난 곶감입니다.
퇴비랑 유박 뿌리기

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비소식에 어제는 감자심을 밭에 퇴비.유박 뿌려놓았어요.

본격적인 감나무 전정 전지 작업합니다. 20년된 감나무 5년동안 조금씩 수고 낮추기 하며 관리한 결과 높이가 평균3미터 정도입니다. 방제작업이나 가을에 감수확도 손으로 딸수 있고 인건비 절약과 안전사고를 예방합니다. 키크고 높은 감나무 처음부터 무리한 수고 낮추기 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