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장 대파가 지난번 비에 일어섰다.

대파(김장용)을 심었다.

3일 전 밭에서 완두콩을 모두 수확하였다.
완두콩 수확.
오랜만에 밭에가 보니 완두콩이 열매가 주렁주렁 달렸고 강낭콩도 엄청 잘 자랐다. 상추를 많이 뜯어서 내일모레 명화씨한테 갖다 준다고 한다. 일부는 대파도 뜯었다.가세의 풀도 뽑았다.



2026년5월19일 바질 7개 모종 식재 완두콩 강낭콩이 많이 자랐다. 고추도


고추대 세우고 고추모종 줄매기. 적두콩 구입후 윤대표에게 부탁

네고랑 부직포 완성. 상추 재취. 강남콩은 잘 자라고 있다.


무척 많이 자란 완두콩과 강남콩이 많이 자랐다. 완두콩은 지지대를 받고 끈을 세 줄이나 묶어 놨다. 부직포를 한 줄은 심었는데 다음에 와서 전부 다 심어야 되는데

오늘은 대파모종, 강낭콩, 상추모종을 심었다. 장갑, 엉덩이 의자를 구입했다. 의자7,000원.장갑6000원.모종9,000원



오늘 완두콩의 자라난 모습
완두콩은 아직 싹이 덜 나왔다
오늘은 완두콩 심기. 아내 혼자서 했다
관리기로 비닐 멀칭하기 로타리 끝내고 바로 멀칭
퇴비 10포대 살포
부직포 제거와 비닐 제거작업
밭에서 배추를 모두 뽑았다. 올해 배추는 너무 않좋다.이제는 대파만 남았다.텃밭주인 비닐하우스에서 김장을 도와주고 절인배추를 얻어와 집에서 2차로 김장했다.
어제는 모든 무우를 전부 수확했다.이제는 배추와 대파만 남았다.
배추가 너무잘 안자랐다. 무우도 역시 성장이 별로다. 이번 김장때는 어떻하지.주인집 곳감을 말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