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하면서 농사짓기 쉽지 않네요.
이번주는 아무것도 안하고 쉼
당근 씨를 울아저씨가 만발하는바람에 당근이 크지는않고 좀 작다. 그바람에 손님들과 여럿이 나눠먹었다.
오이랑.쑥갓.상추
대파 처음 농사질때
벗겨진배추로 동치미 담음
고추5천개 올여름 넘 힘들었다.
1300포기 심어서 무름병 오고 600포기팔구 무우랑 배추랑 사는분들께는 덤으로 많이주었다.
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