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가 겨우네 잘 견뎌주워 고맙고 밭에 자라는 냉이가 아직은 이르다 조금 시간이 지나야 냉이 맛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1월18일 포도 박피 작업진행 시간 나는대로 조금씩 진행중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 일하기가 수월했습니다.

포도 박피작업 날씨도 따뜻해서 포도나무 줄기 박피작업을 했는데 쉬운일이 없네요. 모든 농사가 일손이 많이가는게 현실이지만 오늘도 하우스 등 농사일에 열중이신 농부님들 화이팅 하세요.

그동안 미뤄났던 포도줄기 고정핀 해제작업을 성탄절을 맞아 4시간넘는 작업끝에 무사히 마쳤다. 바람이 불어 쌀쌀함이 있었지만 무사히 작업을 마쳐 다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