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밥퇴비살포. 땅콩,고구마, 고추, 참께 심을밭에 톱밥퇴비 살포 비온뒤라 깨끗한게 보기좋아요. 이제 북돋우고 비닐멀칭준비해야 겠네요.
참께,고추,고구마 등 심기위해 로타리 작업을 하고, 로타리 후 크고작은 돌맹이를 골라 내는일을 하고나니 힘이드네요.


참깨, 고추, 고구마를 심기위한 준비로 가축퇴비(20kg. 29포),입상석회고토비료(20kg.11포) 시비완료. 로타리 준비했습니다.
포도(거봉.피오네)삽목 후 3년 경과 묘목으로 성장. 약600여주 대부분 뿌리가 양호하게 활착되었지만 일부 부실한 묘목도 있음 한곳에 모아 이식처로 가기전 임시보관.

고추와 들깨재배하는 밭 두둑에 심었던 주목나무가 너무커서 고추, 들깨에 그늘이드리워져 아쉽지만 주목나무 제거작업을 하였다. 나무에게 미안한 마음이 너무크다.


작년에 심었던 참깨밭 비닐제거 작업을 하는데 봄비는 부슬 부슬오고 흙이 비에 젖어 비닐 제거가 힘이 드네요. 반면 먼지는 없어 다행입니다.

포도 줄기 껍질벗기기 작업 3일차. 진도가 더디서 조금 빠르게 해야겠어요~~


포도전지작업 포도(거봉:피오네)전지 작업완료. 내일부터 미뤄뒸던 박피작업을 해야겠다. 날씨가 많이 풀려 다행이다. 더군다나 오늘은 얼었던 대동강물도 녹는다는 우수다.ㅡ


복숭아가 겨우네 잘 견뎌주워 고맙고 밭에 자라는 냉이가 아직은 이르다 조금 시간이 지나야 냉이 맛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1월18일 포도 박피 작업진행 시간 나는대로 조금씩 진행중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 일하기가 수월했습니다.

포도 박피작업 날씨도 따뜻해서 포도나무 줄기 박피작업을 했는데 쉬운일이 없네요. 모든 농사가 일손이 많이가는게 현실이지만 오늘도 하우스 등 농사일에 열중이신 농부님들 화이팅 하세요.

그동안 미뤄났던 포도줄기 고정핀 해제작업을 성탄절을 맞아 4시간넘는 작업끝에 무사히 마쳤다. 바람이 불어 쌀쌀함이 있었지만 무사히 작업을 마쳐 다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