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공존하고싶어서 농장으로 들어온 나무농부입니다 무작정 뛰어든 텅빈 농장을 사랑으로 채우며 실패와 경험을 쌓고있는 초보농부입니다
농장에 장미가 활짝 피었습니다 농장입구를 환화게 밝혀지는군요
비가 오기에 정자농장에 땡초고추오종 10그루와 오이3포기 가지2포기 애호박3포기를 꽈리고추5포기 오이고추2포기를 비를 맞으면서 심고 왔어요. 저는 시진찍는것이 몸에 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비가와서 더욱더~
진짜 진짜로 덥다 여름이라하기는 바람이 불고 농장에 풀약을 쳤다 바람이 불어서 조심히 쳤는데 나무에 상처를 주지 않았기를 바란다
요즈음은 농장에 가서도 왜 이렇게 작업이 하기 싫은것인지 그리고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왜 이렇게 피곤해하는지를 모르겠어요.
어버이날 이라서 요양병원에 계시는 아버지를 찿아뵙고왔다 헌데 마음이 아프네요 나중에 내 모습일텐데~
딸과 아들과나 세명이 오늘은 정자농장에 고구마 모종 2단을 심으려 출발했다 비닐을 덮고 고구마 모종을 심고 돌아오는데 세명은 시체가 될정도로 지쳤다 오늘은 왜그렇게 더운지 농사는 진짜로 힘들어요
오늘은 농장만 한바퀴 돌아보고 오랫만에 농장 풍경 을 사진에 담아보았습니다.나무들이 무성하게 자랐다는 것을 느꼈다.
이틀째 잡초와 전쟁중입니다 잡호는 왜 이렇게 잘 자랄까요 내키가 이렇게 자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비온뒤의 농장은 풀씨앗을 뿌려놓은듯 새싹들이 넘 많이 올라오기시작했다. 이 많은 잡초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걱정이 앞서는 날이다. 호미를 들었다. 나무와 화초들 주위의 잡초는 뽑아야 하기때문이다. 오늘은 잡초와의 전쟁을 치는 날이다.
딸과 함께 제주도에 왔습니다. 한림 식물원에서 분재들을 구경하며, 딸과의 오랜만에 나들이를 하였습니다.
비가 내리기 때문에 농장 바닥에 씨앗이 떨어져 꽃모종이 많이 올라오게 되어, 모종들을 옮겨 심었습니다.
비가온다고해서 오랫만에 딸이랑 데이트를 했습니다 기장에있는 더가마라는 카페로
모과나무 와 명자나무 등 농장에 살충제 작업을 행다

여러 나무에 취목을 몇군데 해놓고 농장에 잡초뽑고 내일은 살충제를 뿌리기 위해서 준비작업을 해놓고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꽃들이 핀 나무들 애기사과 모과나무 명자나무등 농장에 살충제 작업을.

호랑가시나무와 로즈마리를 삽목하기 시작했습니다. 농장 전체에 모든 나무들이 꽃으로 환성적인 웃음을 보이고 있어, 농장의 모습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잡초를 뽑다가 힘들어서 칼라비비추를 옮겨심기 함
비가오는데 덕신 ㅇ언니들이 오셨다 로즈마리 허브롤 가져가기 위해서 였다 하우스안에 삽목해 놓은 로즈마리를 5만원 모두 드렸습니다. 나와서 수서해당화 나무 작은것 한그루랑
고된 작업의 연속 위에 농장의 물빠짐이 좋지 않아 나무를 아래 농장으로 조금씩 옮기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삽질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작은 나무인데도 오늘은 명자3그루
토요일에 비가 내려서 모과나무의 실생들이 여러 곳에서 성장하고 있는 것을 한 곳에 모아 묶는 작업을 수행하였습니다. 이 작업은 혼자서 수행하기에 상당히 어려운 작업이었습니다. 토요일에 시작한 작업이 일요일인 오늘 완료하였습니다. 명자도 한그루 있었음.
위에 농장에 오랜만에 올라가보니, 잡초와 나무, 그리고 꽃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었습니다. 오후 내내 잡초를 정리하였습니다. 꽃들은 비록 힘들어도 사람들을 즐겁게 하였습니다.

비가와서 잡초뽑기가 쉽고 힘이 작게 듬
야생화를 화분에 옮겨 심는 작업을 하였다.
오늘은 덕신사시의 자매분들이 돌단풍 주문을 위해 방문하셨습니다. 또한 로즈마리도 30개 이상의 삽목을 요청하셨습니다. 이러한 대화를 통해 하루를 보냈습니다.

친구가 기와장을 한 장 가져다주어서 이끼를 심어보았습니다. 잡초작업을 잠깐 쉬고 이끼로 만든 나만의 것이다.
농장에 잡초 뽑기를 하였다 잡초들이 봄이라고 살랑살랑 올라오기 시작했다 지금부터 잡초들과의 전쟁을 선포해야 할것 같아요.
농장 노지에 위치한 돌단풍 꽃대가 아름답게 피어있어, 화분에 옮겨심하였습니다.

단풍나무 전지한부분 상처보호제 로 치료해주었음.

화해 단지에서 사온 이쁜이들입니다.

비가와서 아침부터 두구화훼단지로 직행해서 지출을 하고왔음 화분도 조금 자스민과국화
엄마기일이 다가와서 제사장을 보기 시작했다 엄마의 빈자리가 채워지지 않아서 많이 울었는데 시간이 벌써~ 3월15일이면 벌써 5주년이 제사장 볼때마다 아직은 가슴이 아프고 많이 보고싶다 울엄마♡
단풍나무 전지 마무리 했다. 20그루. 6일부터 시작했는데 오늘 끝났음.

농민수당 신청 후, 단풍나무 전지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모든 것은 관심과 사랑을 통해 수형이 아름답게 변화되는 것 같습니다.

석부작에 돌단풍을 식재하고, 그 위에 이끼를 덮어 작품을 제작하였습니다.

비가 내리는 관계로 하우스 안에서 돌댠풍으로 석부작을 이끼로 마감하였습니다.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 삽질이 잘 될 것 같아, 명자나무를 농장 바닥에서 재배한 두 그루의 아름다운 나무를 삽으로 파서 하우스 내에서 화분에 이식하였습니다. 꽃눈이 와서 매우 아름답습니다.


동백나무4그루와 호랑가시나무1그루가 정자오빠네서 남창으로 시집을 옴 전지하고 가족이 됨.

설날인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농장에 가서 잡목들에게 복합비료를 전체적으로 뿌려주고왔어요.

요양병원에계신 친정아버지 집을 대청소 하고 왔어요 행여나 구정날 아버지께서 오시면은 어쩌나 해서요.
농장그네 페인트칠하기
하우스속 분재화분 물주기와 잡초뽑기 나혼자10시부터14시까지 작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