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공존하고싶어서 농장으로 들어온 나무농부입니다 무작정 뛰어든 텅빈 농장을 사랑으로 채우며 실패와 경험을 쌓고있는 초보농부입니다
농장 노지에 위치한 돌단풍 꽃대가 아름답게 피어있어, 화분에 옮겨심하였습니다.

단풍나무 전지한부분 상처보호제 로 치료해주었음.

화해 단지에서 사온 이쁜이들입니다.

비가와서 아침부터 두구화훼단지로 직행해서 지출을 하고왔음 화분도 조금 자스민과국화
엄마기일이 다가와서 제사장을 보기 시작했다 엄마의 빈자리가 채워지지 않아서 많이 울었는데 시간이 벌써~ 3월15일이면 벌써 5주년이 제사장 볼때마다 아직은 가슴이 아프고 많이 보고싶다 울엄마♡
단풍나무 전지 마무리 했다. 20그루. 6일부터 시작했는데 오늘 끝났음.

농민수당 신청 후, 단풍나무 전지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모든 것은 관심과 사랑을 통해 수형이 아름답게 변화되는 것 같습니다.

석부작에 돌단풍을 식재하고, 그 위에 이끼를 덮어 작품을 제작하였습니다.

비가 내리는 관계로 하우스 안에서 돌댠풍으로 석부작을 이끼로 마감하였습니다.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 삽질이 잘 될 것 같아, 명자나무를 농장 바닥에서 재배한 두 그루의 아름다운 나무를 삽으로 파서 하우스 내에서 화분에 이식하였습니다. 꽃눈이 와서 매우 아름답습니다.


동백나무4그루와 호랑가시나무1그루가 정자오빠네서 남창으로 시집을 옴 전지하고 가족이 됨.

설날인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농장에 가서 잡목들에게 복합비료를 전체적으로 뿌려주고왔어요.

요양병원에계신 친정아버지 집을 대청소 하고 왔어요 행여나 구정날 아버지께서 오시면은 어쩌나 해서요.
농장그네 페인트칠하기
하우스속 분재화분 물주기와 잡초뽑기 나혼자10시부터14시까지 작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