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공존하고싶어서 농장으로 들어온 나무농부입니다 무작정 뛰어든 텅빈 농장을 사랑으로 채우며 실패와 경험을 쌓고있는 초보농부입니다
요양병원에계신 친정아버지 집을 대청소 하고 왔어요 행여나 구정날 아버지께서 오시면은 어쩌나 해서요.
농장그네 페인트칠하기
하우스속 분재화분 물주기와 잡초뽑기 나혼자10시부터14시까지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