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를껀 다자르고 가지치기 완료 한해가ㅈ갈수록 더많이 잘라야하니 힘이드네요 하루만 하던작업이 이젠 3번에거처 시간도 너무많이 걸려ㅛ



오늘 2차 가지치기 했어요 전자톱을 사서 자르기는좋은데 가지가 너무 커져서 옮기기가 ㅠㅠ 힘이듭니다 바닥에 풀을 자라면 예초기 작업을 해야하는데 그것까지 치우려니 더 작업이 많이지네요



오늘은 전해에비해 빨리 가지치기를 했어요 나무가 점점크다보나 작년어비해 3분에1정도밖에. 못정리했어요 전동가위 2개로하는데도 2번은 더해야할듯해요



올해 매실이 너무 안열렸어요 작년에비해 3분의 1도 수학하기 힘들꺼같아요 다른분들은 어떤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