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경영체 등록 기준, 강화 vs 완화
예전에 물난리가 났는데
논밭 떠내려간 사람들은
비 맞으며 동분서주 하느라
마을방송 듣지도 못하고
피해 없는분들은 마을회관에서
수제의연품 도착한것...
아들에게 맞는것
며느리 한데 맞는것
고르느라 여념이 없더군요
이럴때 이장님이 나서서
피해주민것 먼저 챙겨주고
나머지 동민에게 분배하는것이
지극히 정상일것 같은데
현실은 그러질 못하니
답답합니다!
코로나 시절에도
몸 불편한 노인분들이
마스크 받으로 새벽부터
나왔다가 앞에서 잘리고
내일 다시오라는 말에
힘없이 돌아서는 모습이
너무나 가슴아렸지요
공무원들이 헤아려서
가져다 드렸으면 좋으련만
직불금도...
받아야 될사람은
몰라서 못받고..
원칙때문에 울고
시기가 어긋나 제외되고
약삭바른 사람들은
날로 쉽게 먹고...
정말 답답합니다!
접시를 깨뜨렸으면
잘 닦으려다가
실수로 깨뜨렸는지
성질나서 바닥에 집어던저
박살 났는지 분간해서
처리해야 하것만
무조건 깨뜨린것만
나무라는 세상이니
어찌 하면 좋을까요?
농간원 에서
(농산물품질관리원)
사심없이
신속 공정하고
융통성있게 농민들을
도와줄수 있는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그날이 올때까지
팜농부님들 끼리
서로 정보교환하고
모두들 제몫은 찾아가도록
함께 도와가며 살아갑시다!!
강화 ...
완화....
융통성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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