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드디어 감자를 심어요 번갯불에 콩튀기듯 밭갈고 비닐씌우고 드디어~ 오늘 감자를 심네요. 포근포근 두백감자와 카스테라같은 로즈벨리 홍감자를 심습니다. 심기는 우리가 심지만 하나님이 자알 키워주시고 먹는 사람들도 건강한 유기농감자 먹고 행복하게 해달라고 ...


-감자밭 비닐멀칭- 어제 갈아서 두둑망 지어놓은 감자밭에, 아침일찍 교회갔다와서 비닐 씌우려했는데, 새벽에 일기예보를 보니 10시부터 두시간 비가 잡혔다. 오늘은 교회가 아니라 밭으로 끌려갔다. 둘이서 손으로 수작업 완료. 번개불에 콩 튀긴다


감자밭 경운작업/ 감자심을 때가 다 됬는데 갈아주기로 한 사람이 제멋대로 펑크를낸다. 이런 황당한 경험을 앞으로도 얼마나 해야 할까? 정신없이 수소문해서 번개불에 콩 튀기듯 감자밭을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