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일때문에 11년전 경주로 와서 시골이 좋아 산골마을에 둥지를 틀고 자급자족 수준으로 농사지으며 천직인 제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경주에서 가장 놀기좋은 보문에 살고있습니다
늦었지만 대추나무 3그루 체리다섯그루 가죽나무 엄나무 비파나무등 꽃나무에 비료랑 유박 주었습니다
배추밭갈아서 거름내기 했네요



금욜 비온밭 손쟁기로 감자 심을두둑 한고랑 만들어놓았는데 오늘은 감자 심어야 겠네요 냉이도 캐고 봄 마중~~

돼지감자 수확 완두콩 심기 고수씨뿌리기 하고 냉 이랑 달 래 조금 캐서 봄마중했습니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