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낙비가 10여분 쏟아부었다. 비가 어느정도 그친 후 도랑둑을 확인하였다. 크게 손실된 부분이 없어 다행이었다. 그러나 미진한 부분을 나무가지로 보완하고 흙으로 보강하여 둑도 보완하였다. 비에 젖은게 아니라 땀으로 팬티까지 완전히 젖었다. 집에와서 수돗가에서 한 번 물...
아침식사 후 커피를 정자에서 마신 후 우산을 쓰고 어제 저녘 잃어버린 보청기를 찾아나섰다. 흙을 파서 작업한 곳도, 엘더베리 가지를 자른 곳에도 없었다. 혹시나 해서 휴대폰으로 연결을 시도해보았으나 실패했다. 근처 어딘가에 있다고하여도 배터리 방전이 되었을거니까. 포...
비가 많이 온다고하여 개천가 뚝을 보강하였다.흙을 파서 보완하며, 돌을 옮기고, 물에 유실될 것 같은 곳은 엘더베리 가지를 잘라다가 대고 위에는 흙으로 덮어 지지했다. 어두울 때까지 작업을 마치고 정자에 땀이 난 작업복을 벗어 걸치다가 보청기가 없음을 알았다. 다시 작...
다음 호우를 대비하여 도랑을 치우고 둑을 보강하였다. 1차 보강한 곳에 흙을 삽으로 파서 더 얹으며 두텁고 단단히 하였다. 옷을 모두 벗어서 정자의 난간에 걸어 놓았다. 어느 정도 땀이 말라야 세탁기에 들어갈 것 같다.
오디 수확 후 소독을 하였다. 펜텀, 스미치온,살균제를 섞어서 살포. 배나무와 사과, 복숭아에도 살포. 오디에는 올 해 마지막 소독이다.
오늘 마지막 오디를 수확하고, 오후에 망을 모두 걷어서 묶어놓았다. 늦게까지 했지만 할미가 보조를 잘 마춰 도와주어 끝낼 수 있었다. 오디 수확의 한 달여에서 해방. 오늘이 미국 독립 250주년의 날이다.
보리수를 따가라고 해도 한계가 있어, 새들이 덤벼들어 쪼아대고 떨어뜨려서 나무밑이 지저분해지기 시작한다. 그래서 다섯번째 익은 나무는 전부 일괄 수확하였다. 남아서 붙어있는 꼭지를 따내며 선별하고, 물에다 두번 헹구어 물기를 말린 후 술을 담았다. 색깔도 예쁘고 맛은 ...
오디망 밑을 쓸고 제초제와 살충제를 섞어서 살포 하였다. 제초제는 다소 늦은듯.
오늘 김규환전무와 박경일전무가 오디를 따러왔다.10시30분까지 오라고 했는데 11시가 되어서 왔다. 미리 작업은 끝난 상태여서 B급이하 버리는 것을 수거하는데 도와주었다. 작업을 하다가 짜장면을 시키고 마져 마치고나니 짜장이 도착하여, 김전무가 계산을 했다. 보리수를 ...
오디 무른 것이 많아 폐기처분하니 실제 수확량이 줄었다. 작업 후 습관적으로 관정을 열어주던 것을 당분간 중단해야겠다. 계속 추이를 주시해가며.
며칠간의 시험 생산 후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오디를 따기 시작했다. 생산량은 초기라서 그리 많지않았다.
오디망 수리가 끝났다. 취약한 부위를 폴대 보강하며 손봤고, 구멍부위를 전부 메꿨다. 내년에는 케이블 타이를 더 구매해야 될 듯. 망을 크게 벗어나는 가지는 과감히 잘라냈다. 이제는 급수관리만 하다가 수확하면 되겠다.
오늘 3일동안의 오디 망치기를 끝냈다. 내일 보조망 1개소만 치면 끝나고, 헤진부분 작업은 모레 비가 그친 후 마지막 소독작업이 끝난 후 여유있게 해야겠다.
올 해 첫 미나리 수확.
오늘 마음을 바꾸어 오전에 고구마를 심었다. 14000원에 샀던 것을 반품이 되지 않는다고 하여, 다른 손님에게 한 단과 나머지를 10000원에 팔았다. 둑의 총 거리 나누기 20Cm가 적당한 것 같다. 오후에는 오디나무 밑 급수호스를 늘려서 고정시켰다.
지난주에 일기예보에는 이번주 이상 없어서, 어제 제주도 여행이 끝나면 오늘 제초제를 살포한려 하였으나, 오늘과 내일 비가 온다고 한다. 비가 그친 후로 계획을 수정해야겠다. 오늘은 미나리를 먹을 만큼만 채취하고 오디나무 급수 호스를 늘려놓고 고정해야겠다.
오디나무에 살충제 스미치온과 살균제를 혼합하여 뿌렸다. 이제 5월중순경 한 번만더 소독하면 6월에 수확한다.
아스파라가스를 처음 수확하였다. 수확하며 향기를 느낀다. 은은히 가고 있는 봄의 향기이다.
오디에 소독을 하였다.살충제와 살균제를 혼합하였다. 잎이 깨끗하게 나오기 시작하며 열매도 같이 나온다. 도랑쪽으로 나무 한 그루가 죽어있다.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봐야 겠다.
너무 일찍 심어서 냉해로 고사한 방울토마토, 오이고추, 가지, 호박을 모종하였다. 앞으로는 4월중순 이후에 모종을 사다가 심어야 안전하겠다.
두릅 첫 수확. 높은 곳은 나무를 잘라서 수확. 올 가을에는 신경써야 될 듯.
오늘 금년들어 처음으로 취나물 채취를 하였다. 어제, 그제 영하로 내려가 잎이 약간 이상하기는 하다. 이틀전에 채취할걸 그랬나보다.
오늘 오후부터 비가 내린다고 한다. 낙엽이 쌓여있는 도랑을 치우며, 며칠전에 도랑뚝을 보호해주려고 둑을 따라 주욱 꺾꽂이한 엘더베리에 삽으로 퍼올려 물을 주었다. 잘 살아서 뿌리가 건실해야 둑이 장마를 이겨낼텐데. 비가 올 것을 대비하여 산책로 옆에 냉이도 옮겨 심었다...
조금 늦었지만 오디나무에 유황제와 살충제 살포를 하였다. 정원에 있는 복숭아, 사과, 매실, 배, 감나무에도 살포 완료. 나무들이 생기가 도는 듯 하다.
기계유유제를 늦게 살포하여 유황제와 살충제는 이번 주 주한반부에 주어야겠다. 하여 오늘은 여유를 부리는라고 정원정리를 하였다. 꽃잔디 위의 낙엽을 쓸면서 빗물도랑도 청소하였다. 그런데 올해는 꽃잔디가 죽어서 누렇게 마른 것이 왜 이리 많은건지. 낙엽을 쓸면서 죽은 ...
3/16 오디나무 시비 완료 3/17 두릅, 아스파라가스 시비 3/18 주변 및 하천 정리 3/19 오디와 매실에 기계유유제 살포




잔뜩 흐린 날씨에 이슬비가 몇 방울씩 내린다. 덥지도 않고 작업하기 좋은 날이다. 오디나무에 퇴비와 비료를 주었다. 며칠 더 해야될듯 하다.


오디나무 가지 치기를 하였다. 자른 부위 상처에 '탑신페스트'를 도포하여 세균들의 침투를 예방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