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일찍 심어서 냉해로 고사한 방울토마토, 오이고추, 가지, 호박을 모종하였다. 앞으로는 4월중순 이후에 모종을 사다가 심어야 안전하겠다.
두릅 첫 수확. 높은 곳은 나무를 잘라서 수확. 올 가을에는 신경써야 될 듯.
오늘 금년들어 처음으로 취나물 채취를 하였다. 어제, 그제 영하로 내려가 잎이 약간 이상하기는 하다. 이틀전에 채취할걸 그랬나보다.
오늘 오후부터 비가 내린다고 한다. 낙엽이 쌓여있는 도랑을 치우며, 며칠전에 도랑뚝을 보호해주려고 둑을 따라 주욱 꺾꽂이한 엘더베리에 삽으로 퍼올려 물을 주었다. 잘 살아서 뿌리가 건실해야 둑이 장마를 이겨낼텐데. 비가 올 것을 대비하여 산책로 옆에 냉이도 옮겨 심었다...
조금 늦었지만 오디나무에 유황제와 살충제 살포를 하였다. 정원에 있는 복숭아, 사과, 매실, 배, 감나무에도 살포 완료. 나무들이 생기가 도는 듯 하다.
기계유유제를 늦게 살포하여 유황제와 살충제는 이번 주 주한반부에 주어야겠다. 하여 오늘은 여유를 부리는라고 정원정리를 하였다. 꽃잔디 위의 낙엽을 쓸면서 빗물도랑도 청소하였다. 그런데 올해는 꽃잔디가 죽어서 누렇게 마른 것이 왜 이리 많은건지. 낙엽을 쓸면서 죽은 ...
3/16 오디나무 시비 완료 3/17 두릅, 아스파라가스 시비 3/18 주변 및 하천 정리 3/19 오디와 매실에 기계유유제 살포




잔뜩 흐린 날씨에 이슬비가 몇 방울씩 내린다. 덥지도 않고 작업하기 좋은 날이다. 오디나무에 퇴비와 비료를 주었다. 며칠 더 해야될듯 하다.


오디나무 가지 치기를 하였다. 자른 부위 상처에 '탑신페스트'를 도포하여 세균들의 침투를 예방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