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지 않은 작물 바시오가피, 오미자, 구기자, 들깻닢, 취, 더덕등과 제철체소 재배 풀하고 싸우느라 쉴틈이 없음
어제, 황사땜에 마스크 쓰고 두릅있는곳 제초작업, 더덕순 지주세움,
깍지벌레때문에 복분자가 거의다 죽었다 새순이돈거나 잎이 난 줄기도 깍지벌레피해가 보인다, 죽은가지 쳐내고 잡초제거후 "깍지싹"살포했다.
어제이어 가시오가피잎 따다, 감나무 위로 높이 자란 가지 자르고, 감나무 접붙이기하다
오후 비소식, 밧방울 떨어자는밭에서 상추파종할곳 정비하고파종함,가지,오이고추,토마토,소박심을곳 정리함,12:00,빗방을이 비로 변해 떨어짐

늦었지만 완두콩 파종끝냈다 수작업으로 비닐씌우고 구멍뚫고.

완두심을곳 정리 메꽃 땅속줄기가 많아 호미로 일구면서 제거함, 너무 많아서 겨우 10m정도 밖에 못했다, 매실꽃이피고,더너,취,가시오가피 싹이 다투듯 자라고 있딘
첫둑 뒷쪽잡초매트걷고 골과 둑정리함
오후 2째골 정리, 부추퇴비넣고,하우스안부추 물주기,3째골 앞정리
매실 약살포함

오후편스밑 골정리,부추물주고,바람세게불어 매실 약살포 못함




어제 영하5도이하로 기온이 내려가 지하수 모터가 얼었을까 걱정했는데~~~ 농수로공사로 차 댄곳도 없어 가지도 못하고~^^ 오늘 오후에 가서 확인해 보니 다행이 얼어서 터지지않고 물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