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추에 벌레 피해가 심하다. 나무를 건드리면 우두둑떨어지는 고추! 골마다 한 박케스 나오니 이게다 홍고추가 됐다면 얼치기 농사꾼이 전문가인양으시뎄 겠지.처음 시도해본 방아다리아래 3가지가 우거저서 살충제가 골고루 살포되지못한듯. 방법을 바꿔봐야지.다시 도전.
심한 가뭄에도 잘 자란 육쪽마늘에 감사감사 양분을 흡수하려 뿌리가 18센치 까지자라서 삼지창으로 작업하느라 손에물집이 생겼어도 풀밭에서 이정도면 대만족.함께자란 명아주 까마중 메꽃 망초비빔밥으로 호사를누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