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많으신 서울, 경기도언니와 농사 안해보았어도 열심으로 도움주는 시골언니 자상하신형부 덕분에 작은 밭에 복분자,두릅심게 되었습니다, 바쁜 남동생까지와서 도움주었습니다, 이곳을 통하여 소통하게되어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지난번에 조금 베어둔 들깨를 언니네꺼와 함께 마당에 널어두고 더 베는 작업, (녹두와 제비콩 조금, 까마중 조금 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