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중 틈틈히 농업활동하다 은퇴 후 본격 농업인으로 성장 중~ ㅎ
지난 9. 12일 가족 먹거리 용으로 애풀수박 식재지의 수명을 다한 줄기를 걷어내고 늦은감이 있지만 알타리 무우를 식재하였습니다. 병원 입원 사정으로 늦장 올립니다~
금일 그린동초시금치와 뿔시금치를 가족먹거리용으로 파종 하였습니다 벌써 겨울 시금치 된장국이 생각입니다. 그린동초시금치는 남부 섬지방의 토종 섬초(동초)를 고정한 것으로 가을파종용 월동시금치 입니다. 액아 발생이 왕성하며 포기 퍼짐성이 뛰어나고 잎길이가 짧아 내한...
부추 .파. 달래 등 3가지 맛이 나고 부추 처럼 잘라 먹을 수 있는 달래파를 식재하였습니다. 본래 쪽파심기와 같은 방법으로 유공비닐 피복후 3~4개씩 식재하였지만 씨알이 작고 분량이 많아. 골을 내고 흩뿌림으로 식재해 봅니다. 향후 내년 봄 일부 뽑아 식재...

지난번 선별한 쪽파 종구를 농장 빈곳 3이랑에 식재하고 남은 것은 이웃 토지를 경작하는 할머니께 나눔하였습니다. 이웃 할머니께서는 보관한 쪽파 종구를 잘못 보관하여 모두 쭉정이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할아버지가 쪽파김치를 너무 좋아 하시는데 올해도 먹게되어 너...

쪽파김치등 먹거리용으로 가을 쪽파 식재를 위해 선별작업을 합니다. 그런데 남을 것 같아요. 너무 많이 보관하였나봐요. ~ㅎ

대표적 봄나물인 부지깽이 나물 (울릉도 쑥부쟁이) 을 노지에 식재한지 약 2주 정도 되었습니다. 이제 뿌리가 어느정도 자리 잡았을 것으로 판단하여 비오는 날이지만 웃거름 (21-17 복합비료)을 조금씩 시비하였습니다. 가족 건강을 위해 새 봄 입맛을 돗구는 나물로서...

가족 먹거리용으로 3년전 텃밭에 식재한 도라지를 수확하기 위해 줄기를 자르고 너무 깊이 박혀 있어 2발 쇠스랑으로 수확하였습니다. 저녁식후 모여 앉아 도라지 까기와 가늘게 찟어서 물에 우려냅니다 머리부분은 말렸다가 겨울에 도라지 차로 음용하겠습니다.

가족 먹거리용으로 포토에 파종한 울룽도 부지깽이나물 (쑥부쟁이)을 노지 텃밭에 식재하였습니다. 쑥부쟁이 나물은 어린순을 데친 후 양념에 무쳐 먹는 나물중 최고로서 대표적인 봄나물입니다. 쑥부쟁이 나물은 입안이 개운해지는 특유의 맛과 향이 매력적인 봄나물인데...
배나무식재한지 4년만에 한그루에 배 열매가 제법 크게 6개 달려 배봉지를 씌웠습니다.

가족 먹거리용으로 식재한 영웅 참깨를 지난 7월 22일 참깨 윗부분 꽃들을 적심하였는데 연일 40도 안밖으로 오르내리는 찜통 폭염과 가뭄에 말라서 인지 약 2주만에 살펴보니 하부에는 꼬투리가 벌어져 깨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오늘도 무더위로 힘들고 지치지만...

40도 오르내리는 무더위 폭염속에 가족 먹거리용 서리태콩 순치기 했습니다. 정말 찌는듯한 더위라는 말이 실감나는 하루입니다. 온열질환 환자가 많이 발생합니다. 저도 칠순을 넘기니 정말 조심해야 겠습니다.

장마전 들깨전용 제초제( 단골) 를 살포하였는데 병원진료 등 사정이 있어 3주만에 가보니 풀과 함께 자랍니다. 이에 수작업, 제초 작업하고있습니다.

참깨의 윗순울 잘라주었는데 3일후 보니 또 꽃순이 보입니다 계속 잘라 줘야 겠어요

장맛비가 잠시 멈춘 때 170cm까지 자라고 계속 꽃을 피우기에 처음으로 참깨 적심을 해 보았습니다

이번 장마비에 도복된 참깨를 더 이상 도복 방지를 위해 철근을 박고 줄을 띄웠습니다

들깨 모종 식재지에 고사로 인한 보식한 들깨모종에 복합비료 한줌씩 시비하였습니다.

서리태콩 모종식재 서리태콩 모종을 키우기 위해 노지에 모듬으로 파종후 현재 약10~15cm 정도 자랏습니다. 이에 장마철이지만 옥수수 식재지 사이사이 공간에 식재합니다. 약 1주뒤 옥수수를 수확하면 콩의 지주대 역활(도복방지)을 위하여 옥수수대는 약30cm 정...

내일 오후 부터 장맛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에 들깨모종 식재지 복합비료 (웃거름) 시비하였습니다. 들깨 모종 식재한지 약 1주일 경과되었는데 잡초들이 빼곡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장맛비가 끝나면 제초작업 해야겠습니다

비료 시비

비가 내린다고 하여 모종 식재한 옥수수와 들깨 밭에 복합 비료를 공급해 주었습니다.
-들깨모종 식재 마무리- 지역에 소나기가 내려 토양이 촉촉하고 조석으로 날씨가 흐려 온가족을 동원하여 들깨모종 식재 작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들깨모종 식재 예정지의 제초 멫 모종 이식을 가족들 동원하여 실시하였습니다 . 오늘은 2일전 비가내린후 날씨가 흐려 무덥지 않아 농 작업하기 너무 좋아 능률이 올라갑니다.

가족 먹거리용으로 쪽파와 달래파를 일부 수확하였습니다.

이제 완연한 봄인 듯 텃밭 작물들이 어느 덧 수확철이 닦아오고 있습니다 오늘 발효 효소와 함께 관수 해 주었습니다. 명이나물 눈개승마 쪽파 달래파 봄동 등


충전식 제초기 구매하여 들깨밭 제조하다 엄청 많이 잘랐습니다. 아직 숙련이 더 필요한가 봅니다. ㅎ


금년 처음으로 맷돌호박 10개 수확하였습니다 . 아직도 익어 가는 것이 많은데 야생 멧돼지가 쑤셔 놓을것 같아 일단 겉이 노랗게 된 녀석들을 골라 수확했지요 어떻게 식용하여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들깨는 초복전에 심으면 세말이요 중복에 심으면 두말이요 말복에 심으면 한말이라고 옛날부터 전해온다 들깨 모종이 없어 여기저기서 구해 농장 공간에 오늘도 아침에 식재해본다 단 1말이라도 더 샹산 허기 위하여 ~.ㅎ

들개모종 3일째 이식하였습니다. 낯에 식재하면 덥기도 하지만 들깨모종이 모두 고개를 떨구고 시들어요. 그래서 아침 6시부터 09시 까지 저녁 17시부터 20시까지 총 6시간씩 이식 작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