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중 틈틈히 농업활동하다 은퇴 후 취미와 본격 농업인으로 성장중 ~ ㅎ
40도 오르내리는 무더위 폭염속에 가족 먹거리용 서리태콩 순치기 했습니다. 정말 찌는듯한 더위라는 말이 실감나는 하루입니다. 온열질환 환자가 많이 발생하니 조심해야 겠습니다.

장마전 들깨전용 제초제( 단골) 를 살포하였는데 병원진료 등 사정이 있어 3주만에 가보니 풀과 함께 자랍니다. 이에 수작업, 제초 작업하고있습니다.

참깨의 윗순울 잘라주었는데 3일후 보니 또 꽃순이 보입니다 계속 잘라 줘야 겠어요

장맛비가 잠시 멈춘 때 170cm까지 자라고 계속 꽃을 피우기에 처음으로 참깨 적심을 해 보았습니다

이번 장마비에 도복된 참깨를 더 이상 도복 방지를 위해 철근을 박고 줄을 띄웠습니다

들깨 모종 식재지에 고사로 인한 보식한 들깨모종에 복합비료 한줌씩 시비하였습니다.

서리태콩 모종식재 서리태콩 모종을 키우기 위해 노지에 모듬으로 파종후 현재 약10~15cm 정도 자랏습니다. 이에 장마철이지만 옥수수 식재지 사이사이 공간에 식재합니다. 약 1주뒤 옥수수를 수확하면 콩의 지주대 역활(도복방지)을 위하여 옥수수대는 약30cm 정...

내일 오후 부터 장맛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에 들깨모종 식재지 복합비료 (웃거름) 시비하였습니다. 들깨 모종 식재한지 약 1주일 경과되었는데 잡초들이 빼곡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장맛비가 끝나면 제초작업 해야겠습니다

비료 시비

비가 내린다고 하여 모종 식재한 옥수수와 들깨 밭에 복합 비료를 공급해 주었습니다.
-들깨모종 식재 마무리- 지역에 소나기가 내려 토양이 촉촉하고 조석으로 날씨가 흐려 온가족을 동원하여 들깨모종 식재 작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들깨모종 식재 예정지의 제초 멫 모종 이식을 가족들 동원하여 실시하였습니다 . 오늘은 2일전 비가내린후 날씨가 흐려 무덥지 않아 농 작업하기 너무 좋아 능률이 올라갑니다.

가족 먹거리용으로 쪽파와 달래파를 일부 수확하였습니다.

이제 완연한 봄인 듯 텃밭 작물들이 어느 덧 수확철이 닦아오고 있습니다 오늘 발효 효소와 함께 관수 해 주었습니다. 명이나물 눈개승마 쪽파 달래파 봄동 등


충전식 제초기 구매하여 들깨밭 제조하다 엄청 많이 잘랐습니다. 아직 숙련이 더 필요한가 봅니다. ㅎ


금년 처음으로 맷돌호박 10개 수확하였습니다 . 아직도 익어 가는 것이 많은데 야생 멧돼지가 쑤셔 놓을것 같아 일단 겉이 노랗게 된 녀석들을 골라 수확했지요 어떻게 식용하여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들깨는 초복전에 심으면 세말이요 중복에 심으면 두말이요 말복에 심으면 한말이라고 옛날부터 전해온다 들깨 모종이 없어 여기저기서 구해 농장 공간에 오늘도 아침에 식재해본다 단 1말이라도 더 샹산 허기 위하여 ~.ㅎ

들개모종 3일째 이식하였습니다. 낯에 식재하면 덥기도 하지만 들깨모종이 모두 고개를 떨구고 시들어요. 그래서 아침 6시부터 09시 까지 저녁 17시부터 20시까지 총 6시간씩 이식 작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