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과 벌레 때문에 마니 힘들죠 ㅎㅎㅎ 무농약으로 먹을수있다는것 입니다 건강만이 살길입니다
배추와 무우에 NK24 추비하고 흑땅콩 캐고 단감 따고
1...배추 벌레 소탕작전 (징그럽게도 매일 잡지만 매일 살고 있슴)..설탕+락스레귤러+멸치액전 +물 희석해서 뿌림 2...한달전 뿌린무우씨앗이 하나도 안나와서 다시 씨뿌리고 망씌우고 3...양파+고구마줄기 출하 제발 팔려라 참깨 !!!


서리태 약하고, NK24 뿌리고,무우에 아침저녁 물주고, 배추밑에 달팽이 약 두 세개씩 뿌리고, 고구마 줄기 건조기에 말림

고구마 순을 따서 말리는데 시작했어요..고구마 꽃이 오랜만에 피었어요

마늘심기.대추따기.고구마순수확

헛개나무 소분하고 건돼지감자 소분하여 로컬푸드에 출하 할려구 두가지 준비 마쳤습니다...요즘엔 농촌의 어르신들이 돼지감자 말려 뻥트기해서 겨우내내 집에서 건강상 드시는 관계로 돼지감자가 귀한 대접 받습니다..어마무시하게 높은 가격입니다..ㅎㅎ
무우..배추수확

풀 뽑고 벼수확후 남겨진 볏짚 모아서 마늘 양파 위에 덮고 행정복지센터에 서리태콩 탈곡후 남은 콩대 파쇄신청 했슴


강낭콩 심고나니 모처럼 큰비내려 기분 최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