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맡긴 예초기를 찾아 와 풀을 정리 했는데, 밭 주인이 누구인지 참. 물반 고기반이 아니라 마늘반 명아주 반이군요, 참으로 어설픈 농부인가보오. 쯧쯔
도라지 도라지 밭에 풀을 멘다. 천천히, 천천히 도라지가 좀 있을거라 생각 했었는데, 드문 드문 한개 두개씩 남아 있다. 올해는 도라지 밭을 잘 가꿀 생각이다.
씨앗 파종 나눔 받은 씨앗 파종함 호박, 줄콩, 금화규 등등
무주골파 파종 무주 골파 밴드에서 나눔 받은 무주골파 어제 삽으로 뒤집어 놓은 곳 비가 와 파슬파슬 해진곳에 쇠스랑으로 평탄한 후 씨 뿌리고 스윽 슥 문질러 놓았습니다.
호박씨앗 넣다 호박 구덩이 판 곳에 호박씨앗을 넣음, 포트에 긴단호박씨앗을 넣고, 아랫 논에는 뉴질랜드 단호박 씨앗을 다섯족장 마다 네댓알씩 넣음
지금은 교육중 장애인 활동 지원사 교육을 받고 있다. 하필 지금 호박씨도 넣어야 하고, 파씨도 넣어야 되고, 밭도 만들어야되는 이 바쁜 시기에, 교육을 받으니 바쁘다. 여덟시 쯤 밭에 나가다 이젠 일곱시에 나간다. 닭 들여다 보고 물과 사료 챙기고, 닭을 방사장...
나무를 심다 대봉 두그루, 살구나무 한그루, 포도 묘목 두그루 심었다. 손자 은우가 온 날에

닭이 포란을 시작한다. 자보는 닭이 작아 다섯알 넣어주고, 덩치가 큰 브라마는 아홉개, 백봉은 일곱개를 넣어줬다. 기다려 진다. ㅣ쁜 병아리들이
마늘, 양파, 쪽파에 추비함, 낼 비 온다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