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전부터 귀농을꿈꾸며 안동시 도산면에 작은보금자리를 마련~사과와 고추 서리태 참깨 표고버섯을 기르고있습니다 자연에 살고자 땅을 일구고 땀흘리며 사는 노후를 실천하는중입니다
이번주 홍드림 사과 두번째 수확합니다 심은지 5년넘어서니 조금씩 갯수가 늘어나고 더불어 마음이 부자가된 느낌입니다 병충해 있었지만 그래도 주인의 발자욱소리들으며 잘 자라준 예쁜 아이들에게 고마운마음입니다~~

세번째고추 수확~ 깨끗이씻어 건조기에서 1차 드라이후 태양열로 마무리~ 올해는 고추농사가 잘된것같아 뿌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