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한풀꺽인같다 . 그래도 잘 견더낸 나의 보물. 올해도 아직까지는 별탈없이 고맙게도 잘 버티고 있구만.
날씨가 너무 더워 논에 물 대고 오는길. 이 더위는 언제쯤 물러가나? 태풍도 빗껴가고 숨 쉬기도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