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활운동은 밭에서 풀뽑고, 곡갱이질, 돌골라내기 등등 하면서 재미있게 노는 것 지금 찔뚝거리며 걷지만 언젠가는 정상으로 걸을 때가 오리라 희망을 가지자.
어제 저녁에 방제했더니 노린재는 한두마리 보이고 귀뚜리미 같은 녀석을 6마리 잡았음. 나방 애벌레는 30 여개의 고추 따고 12마리정도 잡았음. 노린재는 3마리 잡았음. 벌레와의 전쟁

고추 살충. 살균제 분무. 들깨 모종 물줌. 고추밭 옆 잡목 정리

고추잎 뒷면에 검은 반점이 보여 살균제 약 뿌려줌. 줄지어 다니던 개미가 안보임. 1시간씩 점적 관수. 마늘 일부 캐다.

노린재가 고추에서 발견. 노린재 방제 및 개미가 보여 진딧물약도 추가 방제 전착. 침투제 첨가.

고추 그물망 설치 곁순 따주기

고추가 비맞고 옆으로 쓰러져서 양말끈으로 세움.

마늘쫑 뽑고 풀제거작업

3일전에 수확한 고추를 숙성 후 건조기에서 말림

밤새 깜빡하고 관수설치 수중펌프를 끄지않았다는 것을 새벽에 발견. 3골짜리 작은밭이라 부지런히 붉은고추 수확하고 살펴보니 관수호스가 막혀 물이 말라있는 채로 있는 곳이 많아서 바늘로 관수호스를 뚫어줌. 우리밭 위쪽에 가족캠프 만든다며 개울을 수시로 건드려 흙탕물에 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