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저녁으로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니 호박이 자그만것두 꼭지가 떨어지네요 무슨조화인지~~

들께 모종한지 76일 가지치기하고 20 일지나니힌콫이 피는걸 보니 웬지 뿌듯하다 태풍만 피해가면 수확이 제법날것 같으데 무사하기를 바랄뿐이다~

세번에걸쳐 영양제와 비료를 주었더니 이제 들께가 많이 자랐네요 군데군데 빈곳두 있지만 풍년을 기약하며~~
들께가 장마지나고 폭염에 엉망이네요 3주전 영양제주고 어제도 영양제랑 주었는데 에휴~
오랜 가뭄과 불볕더위에 작물에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휴~~농사가 힘들긴 힘드네요
지난주에 들께모 심었는데 폭우에 뭍히고 쓸려가고 에휴~ 어제 빈곳에 다시 이식하고 가물어도 걱정 빗님이 많이와도 걱정 농사일이 힘들긴 힘드네요~

밭750평 들깨 모종했어요 ~ 휴 날씨가 느므느무 더워서 일부는 더위에 견디지 못하고 말라죽어서 친구한테 연락했더니 마침 모종이 있다기에 급하게 가지고와서 마무리 잘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