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아프면 병원가서 처방전 받아 약국가서 약 밭아 병을 치료합니다. 한 해 농사는 어떤 분들에게는 생계가 걸린 중요한 일일겁니다. 그저 민간요법에 의지한던 시절이 아닌 지금! 농업관련 기관이나 기업 등을 활용해 정확한 진단으로 적절한 방제가 되기를 바라는 한사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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