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소리소문없이 고향을지키며 묵묵히 살아오며 축산업에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돼지약2천두를 키우며 살아가는 농부입니다. 농사일도논이 9000평 밭도3000평 경작 하며 이제 돈사 농장일은 그이 아들에게 물려주고 농사일 에 시간을 많이 활용합니다
이제 날씨도 풀리고해서 어제는 밭에 퇴비를 살포기로 뿌렸다 어제못다한 일 오늘도 모두해야겟다


어제는 지난 겨울 동안 준비해둔 퇴비를 트랙타 살포기로 논에 뿌렸다 우리는 양돈을 해서 퇴비가 많이 나와 해마다 논에다 퇴비를 얺이고 벼를 심는다 그래서인지 금비의 사용을 좀 줄여서 농사를 지어도 수확에는 오히려 더 많은것같다

요즘은 농한기라 논 에 객토작업을 하였다@ 몇해동안 벼값도 얼마가지안고 지력또 많이뜰어지고 해서 미루다가 큰맘 먹고 객토를 하였다!!!
지난번에 베어놓은 콩을 탈곡 위해 모으는 작업을 하였다 벌써 탈곡을 했어야하는데 비가와서 많이늦어 졌다


영농 일지 쓴것을보니 일년이 되었다 ㅎ 나는 영농일지라기보다 매일 매일 나의 하루의 생활을 일기로 벌써 십수년 째 쓰고있다 그래서 별달리 따로 영농일지를 기록하지 않았다 오늘하루도 돼지농장일도 조금씩 도와주고 검정콩 베어놓앟든겉 비가와 젖어서 손질하며 먼져탈곡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