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지인의 밭에서 텃밭을 일구는 직장인입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반겨주는 휘파람새 소리에 저절로 힐링이 된답니다.
날씨가 따뜻해서 일까요? 며칠 안돌아본 사이에 활짝 펴 버렸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