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에서 하우스재배 하는 아낙이랍니다. 주로 겨울에는 양상추 여름에는 수박을한답니다.먹거리작물도여러가지...아직까지 미성숙해서 실패의연속도 있지만 그래도 돈은못벌어도 공기좋고 물맑아 건강하면된다 는 생각으로 오늘도 열심히는 아니지만 부지런히 움직여봅니다. 화이팅!
옆순 따주면서 한컷찍었어요. 앞에 수정된 호박이 이쁜 자태를 뽐내는듯이 포즈를 취해주네요. (저의 생각)ㅋㅋ

단호박 꽃이 오늘따라 활짝 피여 저를 반기네요. 빠트리지않도록 살펴가며 수정시켜아 할거같아요.

양상추 심어진 하우스 이중 속비닐 걷어낸네요. 한낮에는 더워서 시들하면 스프링쿨러로 잎을 살짝 적셔주곤해는데 이중비닐이없으니 이젠 더위 덜 타겧죠.

하우스안이라 양상추가 더위에 시들하네요. 늦은 오후에 하우스 이중비닐 걷기 했어요.

단호박 밑가지 쳐주고 타고올 라갈 그물쳐주기 하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