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산103ㅡ4번지 황칠밭에 에취기 작업함 새참없이 점심때까지 하니 힘이듬
매실 200키로 쯤 따서 여기저기 노놔 먹었습니다 일부는 청을 담그고 나머지는 짱아지 담궈서 먹게끔 씮어서 준비해 놓고 초저녁 넉다운되서 잠들어 버렸습니다 따오는건 내몫이지만 하는건 마누라 몫이래서 잠이 야코 자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