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에 살면서 식재료 푸성귀를 내 손으로 내가 먹고싶은 채소를 키워서 먹고 싶어 제2의 인생살이를 시골에 선택했다, 좋은 식재로를 내 마음에 드는 종자를 선택하고 먹고 싶을 때 깨끗하게 키워서 먹고 있다
내년에 먹을 쌈배추로 심었는데 이놈도 속이 차네 1차는 김장배추 2차는 늦게 쌈배추 하려고 심고 3차는 봄동으로 먹으려 더 늦게 심고 3차는 맞게 심었는데 2차가 시기를 조절 못 했네 포기 쌈배추로 아삭아삭 먹어 보자 찬바람에 더 달작지근 할거야...

김장하려고 수확했어요

날씨가 추워진다고 해서 겨울에 저장두고 먹을 무 수확 했어요. 올해는 큼지막 하게 잘 잘았네요.

유럽 생채 상추 토경 하우스에 심어 서 잘 자라고 있어요.

서리가 내려 토란 잎이 마르기 시작해서 따뜻한 햇살이 날때 조금씩 캐고 있어요 밭이 질흙이라 캐기가 힘들어요..

1월22일 하우스에 유럽생채상추 파종했어요 가을에 심은 상추는 포기채 잘라서 판매하고 빨리 기르려고 직파했어요,

낮에 하우스 온도가 올라갈때 물주기 합니다,

상추 수확하고 다시 로메인 파종했는데 2중이라 싹이 날지 모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