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추정식을 위해 지주대 세우고 들깨씨 뿌릴 포장작업도하고 재미로 꿀고구마 1단 심을 두둑도 만틀었답니다.
올 마늘농사는 성공작인듯 합니다. 이웃 농가들과 비교해보니 우리 마늘보다는 못한것 같습니다. 어제 올에 걸쳐 고추심을 곳에 비닐 멀칭을 끝냈습니다. 모래 농협고추모종이 배달된다고 하네요. 고구마, 들깨밭도 준비해야 겠네요.
고구마 심으려고 제초작업을하고 밭만들기를 하였답니다
어제 오후엔 날씨가 좋아 매실 감나무 등 전지작업 하고 기계유 방제하고 잔가지 정리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