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좋습니다
23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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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출석합니다좋은하루보내시고비피해 보신분들이 많네요~농민여러분힘내시고아자아자화이팅!!!!
22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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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입니다
잔뜩 흐린 날씨
아침을 엽니다
늘 건강행복을 비옵니다
22년 10월 6일
출석합니다.
오늘도 날씨가 무덥습니다.
건강에유의하시고 쉬어가면서 농작업하세요.
22년 8월 22일
어제부터 비가계속오내요 포도당도가 잘올라야될터인데 날씨가안따라주네요 다들 성농했으면 좋을터인데~~
22년 8월 24일
'걸. 걸 '요. 날씨가 너무 좋아요.
♥ 지금까지 강원에 22,500점을 더했어요!
23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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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깊어 가는 가을
겨울을 향해 빠르게 달려가고 있네요~^^
쌀쌀해진 날씨에 모두들 건강하신지요?
아침저녁으로 붉게 물들어가는 낙엽을
볼때마다 벗님들과의
지난 추억여행 생각에
참 아쉬운 요즘입니다.
한번뿐인 소중한 인생
자주 볼 순 없지만,
벗님들께 이렇게 나마
서로 안부를 물을 수 있음이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어차피 한번 왔다 가는 인생
붙잡을 수 없다면 소풍가듯 추억여행
많이 만드시는 우리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늘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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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임다~태풍전야처럼 맑은 날씨~아무런 일 없을것같은 전형적인 가을날씨 !!~아깝기까지 하네여~ !!!
22년 9월 2일
고추을 심고 무릅수술을 하러가야되는데 아직은 저녁날씨가 추워서걱정이네요 최하 20일은 넘어야되는데 좋은방범 없을까요
23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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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료 농약값이 엄청 인상되어 농민들의 시름이 겹칩니다
더운 여름 날씨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22년 8월 12일
- 세상 참 많이 변했구나 -
추석명절 잘 보내고 계시지요?
소설가 신달자씨가 어느 라디오 대담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9년간 시부모님 병수발과 24년간 남편 병수발을 했고 끝내 남편은 병상에서 그렇게 죽었습니다"
일생 도움이 되지 않는 남편인 줄로만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창밖에 비가 와서
"어머, 비가 오네요"하고 뒤돌아보니 그 일상적인 말을 들어 줄 사람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그제서야 남편의 존재가 자기에게 무엇을 해 주어서가 아니라 그냥 존재함으로 고마운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특히 가족은 같은 마음 만으로도 감사하고 고마운 사람들이지요.
오래전에 올림푸스라는 디지털카메라를 찾아 충전도 하고 여유분 밧데리도 메모리카드도 다 찾아서 큰 손주한테 선물로 주었습니다.
핸드폰에 카메라 기능이 있기 전에는 대단한 카메라였죠.
필름 카메라를 쓰다가 필름도 필요 없고 그 자리에서 방금 찍은 사진도 확인할 수도 있어서 잘못된 사진은 바로 지우기도 해서 아주 편리한 카메라였습니다.
그러다 핸드폰에 화질이 더 좋은 렌즈가 내장되면서 소형 디카는 거의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이지만 금새 카메라 사용법을 숙지하더군요.
시골에 내려올 때마다 곤충채집한다고 들녘을 뛰어 다녔거든요.
곤충이랑 풍광도 찍으라고 카메라를 주었습니다.
엄청 좋아하더군요.
모닥불을 피워놓고 불멍을 하면서도 줌을 당기고 밀면서 찍고,
즈네 가족사진도 찍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찍고,
달과 별이 이쁘다고 하늘에 카메라를 대고 보름달을 찍어서 보여주더군요.
고향하늘에는 신기할 정도로 별들이 많이 보입니다.
세상이 참 많게 변했습니다.
옛날 딸을 시집보낼 때 제사를 모시고 많은 식구들이 둘러 앉아서 식사도 할 수 있는 커다란 교자상과 4인용 밥상도 혼수로 준비해서 보냈습니다.
특히 남원은 목기랑 옻칠을 한 상(床)이 유명했습니다.
작년에 추석 명절전에 성균관에서 차례상간소화 방안을 발표를 했습니다.
차례상이나 제수음식을 간단하게 성의 껏 준비해서 조상님을 찾아뵙는 마음이면 되겠구나!싶습니다.
어제 저녁 해질녘에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러 갔는데 깨끗한 제기가 사과박스에 담겨서 버려졌습니다.
언뜻 보기에 한번도 사용하지 않는 제기 같았습니다.
제 아내를 불렀습니다.
제기를 본 아내도 아깝다고 들고 가자고 하네요.
집에와서 제기를 하나하나 들여다보니 아주 깨끗했습니다.
술잔이 2개 밖에 없는 것을 보니 당대만 제사를 모셨던 것 같습니다.
저희 집에는 몇대(代)에 걸쳐서 사용해서 옻칠은 다 벗겨지고 갈라지고 금이간 목기도 있습니다.
몇 벌을 같이 사용하다보니 목기가 여러가지입니다.
제주를 따르는 술잔도 크고 작고 여러가지를 올리고 있습니다.
집에와서 아내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연세드신 어르신들께서는 버릴일이 없으실테고 제기를 버릴 때는 집안에 싸움이라도했지 않을까?싶습니다.
제사를 모셔야한다?
제사를 뭐하러 모시느냐?
아마 어느 한쪽은 마음이 무너져 내렿지 않았을까요?
씁씁합니다.
"빨간색이 싸면 파란색이 비싸다"라는 속설이 있습니다.
빨간색은 고추이고 파란색은 배추를 말합니다.
아마 올해가 그렇지 않을까?싶네요.
고추는 의외로 값이 저렴하고,
김장용 배추는 고온으로 작황이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워낙 날씨가 뜨거워서 배추가 죽는 일이 엄청 않은 것 같습니다.
세번 네번 보식을 했다는 농가가 많습니다.
이맘 때 배추를 심어도 김장을 할 수가 있어서 꼭 늦게 김장배추를 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배추는 서리를 맞고 약간 얼었다 녹았다를 번복해야 맛있다고 옛날에는 그랬거든요.
그래서 하얀 눈이 내리고 김장을 하기도 했었지요.
그 때는 저장시설이 없어서 너무 빨리 익어서 그랬지않나?싶습니다.
그런데 올해 전주는 배추 모종이 품귀라네요.
아마 전국적으로 이런 현상이 온 것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부터 기온이 많이 내려간다는 예보입니다.
태평양고기압과 티벳고기압이 우리나라를 덮고 있어서 태풍이 올라오지 못하고 무더웠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더위에 고생은 했지만 태풍이 일본과 중국으로 진로를 바꾸게 되어서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었습니다.
단군 할아버지께서 우리나라 자리를 잘 잡아주신 것 같습니다.
주말부터 아침기온이 20도로 내려가고 낮기온도 30도 미만으로 내려간다니까 활발하게 움직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추석 차례상부터 조금씩 간소화해볼려고 합니다.
조상님들께서 혼내실까요?
차례를 모시는데 삽시정저를 하고 잠시 돌아앉아서 조상님들께서 음식을 드시는 시간을 드린다고 했더니 손주가 병풍뒤를 돌아보네요.
"어디에 오셨나고"하면서요.
그렇죠?
얼굴도 모르는 증조, 고조께서 멀리 전주까지 찾아오셨을까요?
요즘은 해외에서 차례를 모셔도 찾아오신다고는 하십니다.
차례를 모시고 성묘를 가는데 뙤약볕에 지난 벌초할 때 깍아놓은 풀들이 있어서 푹푹찌는 것 같았습니다.
70년 넘게 여태껏 경험하지 못했던 일이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풀이 조금씩 자랐더군요.
남은 연휴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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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mmorning
비가 그치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네요
주말~~ 멋진 하루 보내세요
22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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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mmorning
오늘도 넘 좋은 가을 날씨 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22년 9월 30일
아침엔. 흐리더니 오후엔 화창한 가을 날씨같네요.
22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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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mmorning
다음 주 마늘 모임 작업 알림🔔
1️⃣ 토양이 건조하면 찬 공기가 뿌리까지 들어가
얼어 죽기 쉬워요.
다른 날에 비해 기온이 높은 날,
오전에 물을 줘 태양열에 의한 지온상승을 유도하세요!
골에 관수할 때는 습해에 유의해야 하기 때문에,
골에 물이 차면 바로 물을 빼주세요.
2️⃣ 뿌리 활착이 잘 되었는지 꼭 확인하세요.
겨울철 동해피해를 줄일 수 있답니다.
[🌞 날씨]
다음 주는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의 변동 폭이 크겠고, 추울 때가 있을 예정입니다.
기온은 평년(-0.3~1.7℃)과 비슷할 전망입니다.
강수량은 평년(2.3~3.8㎜)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예상돼
관수 관리에 신경 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저수율: 67.9% (평년 70.2%의 96.7% / 12.05 기준)
🔔 주간 작업 알림을 놓치지 않고 받아 보고 싶다면?
댓글로 “알림 신청”이라고 달아주세요.
22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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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mmorning
간만에 쨍쨍한날씨네요
가을볕에 곡식들이 풍모롭게 익어가길바래봅니다
22년 8월 16일
오늘도 푹푹찌는 습한 날씨 건강 잘 챙기시고 농작물 관리 잘하세요
22년 8월 8일
감자캔 하우스에 7월1일 옥수수를
심었다 날씨가 계속더워 폭풍성장
8월4일에 알거름 요소1포100평에
줬다
수확은 언제될지 기대된다
토마토도6월1일에 심었는데
8월1일에 익어가기 시작이다
모든과일 그리고 곡식들이 온도에
따라 결실이 빨라진다면
도전해볼 문제가 있다.
23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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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가랑비가 내립니다.
22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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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늦가을 비가
약간 내리면서 포근한
하루 였는데
다시금 쌀쌀해진 11월의
마지막 목욜 아침이
많이춥습니다
오색으로 물든었던
아름답고 풍요로운
가을도 이제는 추억속에 묻히고,
백설의 하얀 겨울
찬바람에 몸을 움추리는
추운 겨울이 성큼 다가왔네요.
비록 날씨는 우울해도
해맑은 미소로 기분좋은
목요일 하룻길
서로 위로하고,
배려하며 용기주는
건강한 하루에 감사하며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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