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 퇴직후 이제는 정든 고향의 품에서 제2의 인생을 개간하려 합니다. 비록 농사라는 분야에서는 이제 막 첫 삽을 뜨는 입문자 단계이지만, 수십 년간 사회생활을 하며 체득한 성실함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우리 땅의 정직한 결실을 보려 합니다. 가족과 고향친구들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