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시반경에 논으로 가는데 차량이 원활하게 잘나갓어요 그런데 논에 도착해서 돌아보고 농막에 있다가 고구마잎 줄기를 따기를 시작해서 한참 땀을 흘리면서 땃는데 한시간 넘게 작업을 했는데 집사람이 느긋했어요 난 오늘 토요일인줄 착각해서ㅠ서둘럿거든요? 나중에 생각을 바로 하고 땀때문에 샤워를 하고 쉬다가 참깨 를. 베는데 한번에 베지를 않고 한개씩 따는 집사람 이유신씨가 답답해서 소리를 첬어요 그렇게 하다 12시 20분경 집에와서 점심식사를 햇어요 ㅎㅎ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