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시반경에 출근하는데 차량이 없어 신기하다 했더니? 오늘 현충일쉬는날이라 하내요 암튼 논에 도착했어요 그리고 윗쪽 논둑위에 들깨 두판을 2시간 넘게 심었는데 얼마나 힘들든지요 집에 가자 가자 집사람 한테 말을 얼마나 했더니 집에 와보니 오후 12시경인데 힘들어 점심식사를 못하고 쉬다가 했어요 집사람 이유신씨가 쉬다 논에 가자 했더니 왼쪽 엉치밑에 쥐가 나서 한참 쉬다가 논에 못가고 오후5시반경 이성민목사님 한테 전화해서 통화했는데 상신리 밭에서 비트를 캐신다 해서 가서 구경하다가 비트 주시고 수박주셔서 먹고 비트 가지고 왔어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