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6시반경 안중시장에 이유신씨를 데려다 주고 논에 가서 들깨 모종을 조금했고요 쉬다가 오늘은 서울 올림픽공원 부정선거 반대 집회 현장에 가려고 서울가는 8156 버스를 타고 갔어요 한시간 반정도 걸려서 사당역에 도착후에 올림픽공원 역에 내려서 현장에 도착했어요 잠시후에 서요한목사님 만나 반갑게 인사를 했어요 몇달만에 만나는 동기 애국자목사님이지요 감사합니당 그리고 오늘 아침도 못먹었는데 점심은 어느분이 주먹밥 한덩이를 주셔서 맛잇게 먹고 감사했어요 그리고 날씨가 너무 더운데 물도 많이 먹고 힘들엇는데 땀이 비오듯 얼굴에서 흘러내렸어요 그리고 한참후에. 컵라면을 나눠 주어서 먹엇어요 ㅋㅋ 감사합니당 오후 3시 조금 넘어서 집으로 향해서 오는데 집에 도착해보니 5시가 넘고 30분경이였어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