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증식작업 밀폐삽목 도 아니면 모라는 별호가 붙은 녹지 밀펴삽목을 선택하여 작업을했다. 울산 유곡동 절골에서 뉴하노버 녹지와 머도우락 녹지삽순을 튼실하고 좋은 협지와 영양성장에 가까운 삽순을 구하여 삽판당 11개씩 9줄로 99개를 꽂아 12개의 삽판을 만들었다. 1,188개의 삽순을 다듬기에 여간힘든게 아니였다. 땅을고르고 관리상 사각의 각목을 설치하여 잡초의 자람을 최대한 방지하고 삽판을 갖 가지른히 정돈하여 활대로 간이 비닐하우스를 치 면서 밀폐삽목의 장점인 물주기를 험뻑졎게 주고나서 사방으로 비닐끝자락을 땅에 묻어 공기가 통하지않게 꽁꽁다져 야물게 설치하고 50%정도의 차양막을 지지할 대나무로 밭침대를 설치하여 차양양막을 대충언져 치고 끝냈다. 이제는 5~60일의 긴 기다림이 큰 일이다. 잘되어야 할 긴데 걱정이 되네 이또한 농심인가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