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촌귀향 10년차 농부로 2천1백 평의 논과 1천3백 평의 밭을 경작하고 있습니다. 본래 30여년 재능기부중인 국내외 답사여행 안내가 취미이자 삶의 동반자로 행복의 원천입니다. 논농사와 조경수 이외에는 판매목적의 농사가 아니라 다양한 작물을 재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