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우스 들어갈 때마다 살짝 설레는 거 있죠… 이제 진짜 수확이 코앞이에요 올해 첫 하우스 대극천 🍑 색 올라오는 거 보니까 “아 이제 시작이다” 싶은 느낌 아직 완전히 따진 않았는데 하나씩 만져보면 단단함이 딱 좋아요 이 타이밍… 농사짓는 사람만 아는 그 감각 조금만 더 기다리면 진짜 제대로 된 첫 수확 들어갑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훨씬 기대해도 될 것 같아요 솔직히 말하면 저 혼자 먼저 맛보고 싶기도 하고요 😅 근데 또 이 맛을 같이 나누고 싶기도 하고… 여러분이라면 첫 수확 나오면 👉 바로 먹어보고 싶어요? 👉 아니면 조금 더 익혀서 먹는 스타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