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프 농협등 농사지어 팔아준다 말만 그럴싸 하지 농사지어 세팅까지 해서 매장까지 가져다 놓으니 가격은 가락시장 도매가격으로 팔로가 되니 이게 농민들 골빠지는 일이 아니고 뭘까요 농민들은 안중에도 없고 시민위해 매장을 열어 놓은 거랍니까? 좋은 물건 올려 드리면 매장에서 직원들 시켜 세팅이라도 해 주시던지 농민님들 이말이 맏다고 생각되심 교육때 건의좀 해 주심 좋을듯 싶네요 농사지어 세팅해서 주변 각 매장마다 갔다 주고 오면 하루가 넘 짧아 풀 한포기 뽑기도 힘들어요 이래가지고 유기농 친환경 어떻게 따라갈수 있겠어요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