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기 플라스틱 연료통 비싸지 않는데요 저희 관리기는 원래 플라스틱 이였는데 16년정도 사용하니까 위아래 이음부분이 갈라져서 3년전에 34.000원에 교체했어요 특히 연료통엔 언제나 기름을 가득 채워 놓아야 관리기를 사용하지않고 보관할때 외부열에 의해 수증기가 생기지 않아 내부에 녹이슬지 않습니다
국산 농기계 회사들이 농민을 봉으로 아는가 봅니다. 정부에서 보조해준다고 개인이 그냥 구입하는 가격보다 더 비싼 값에 판매를 하고, 연료통에 녹이스는 제품을 판매해서 고장과 새 연료통으로 교체토록 해 이득을 취하는 기업이 과연 국민을 위한 기업인지 다시 생각 해 봐야 할 문제이네요. 국민들은 애국의 심정으로 좀 비싸도 국내 기업에서 생산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말이죠. 정부에서 나서 개선되도록 해 주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