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관리를 잘못해서 그럴수 있는데 그전에 토양이 문제일수 있어요.모래와 질흙의 비율에 따라서 물주는 주기와 양을 달리 해야 해요. 사질토 즉 모래가 많은 토양은 물을 자주주고 상습 열과 토양은 유기질 퇴비를 많이 넣어줘서 보수력을 향상시켜야 되요. 산에 나무가 없으면 보수력이 약해져서 산사태가 나는데 나무낙엽과 뿌리가 보수력을 향상시킵니다. 작물 재배 토양도 유기질 퇴비가 풍부하면 거름과 수분 용탈이나 탈수가 적어서 작물 생육에 좋아요. 1.토양과 PH 2.수분 3.비료성분 4.햇빛이 잘 조화를 이뤄야 됩니다. 내년부터는 석회질 비료와 유기질퇴비를 많이 넣고 재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