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농번기
힘이드는 하루~~
배가 등에 붙은것 같아
따끈따끈한 대멸 육수국물에 묵은지 송송쓸어
국수 한덩어리 말아 후루룩~~
배가 금세 든든하네요.
통멸이샵 대멸이 떠오릅니다.^^
집나간 입맛이 돌아오는
고추장에 멸치 찍어
따뜻한 밥 한숟가락
입에 넣으니 정~~말
맛있네요.
뜨끈~한 오뎅국물에 막걸리 한잔이 생각납니다.
맛있게 대멸 이용해주세요.
제주도및섬 발송일경우
택배료 별도 추가입니다.
2026년 병오년의 붉은 말의 해인 만큼 역동적인 기운을 받아 더욱 승승장구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_
통멸이샵
010 9772 5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