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밭농사 바뿌 2세대농·
서울병원가는길에 관리기판매글을 보고 구매의사를 남겼더니 택배실은 사진과 경동택배 접수 문자내용 자신의 명함을 올려주며 우체국 계좌를 보내주더군요. 그정도 물건이면 사야한대서 구매하려는데 서울길에 사고가나서 제시간에 도착을 못했고 노트북을 열어 발신자 주소지와 경동택배사 항공사진으로 확인하였더니 AI사진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팜모닝사이트에서 정*훈을 검색하니
우체국 정*훈 동일인의 사기정황이 많이나와서 확정하였습니다.
사기 피해자분들이 많으셨습니다.
제가 전화를 안받자 국제전화, 모르는전화가 인증문자와 여러차례 반복 되더이다.
어르신들은 속을수 밖에 없으니 이곳의 직거래는 가능하시면 안하셔야 할듯합니다.
천하에 농민우롱하는자들은 천벌을 내려달라고 기도하렵니다.